화면이 넓으면 가로 메뉴, 좁으면 햄버거 메뉴. 이게 기본이지만 더 다양한 패턴이 있다.
데스크톱: 가로 메뉴
1024px 이상에서는 상단에 메뉴 항목을 가로로 나열한다. 드롭다운으로 서브 메뉴를 보여줄 수 있다.
태블릿: 압축 메뉴
768-1023px에서는 메뉴 항목을 줄이거나 아이콘만 보여준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브레이크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설계하자.
모바일: 햄버거
768px 미만에서는 햄버거 아이콘으로 숨긴다. 터치하면 전체 화면이나 슬라이드 메뉴가 나타난다. 확인기로 각 크기에서 테스트하자.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
화면 크기 확인을 개발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만들자.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다양한 크기에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동화 테스트에 반응형 테스트를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디자이너와의 협업
디자이너가 만든 시안이 어떤 화면 크기 기준인지 확인하자. 그리고 개발할 때 그 크기에서 먼저 구현하고, 다른 크기로 확장하면 효율적이다. Figma 프레임 크기와 실제 브라우저 크기를 확인기로 비교해보자.
QA 체크리스트
배포 전 주요 화면 크기에서의 동작을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자. 모바일(375px), 태블릿(768px), 데스크톱(1200px) 최소 세 가지는 확인하는 게 좋다. 확인기와 함께 체계적으로 테스트하자.
화면 크기 확인기를 자주 활용하면서 다양한 화면 환경에 대응하는 습관을 들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