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소개

테이블 데이터를 작은 화면에서 보여주는 방법

넓은 테이블은 모바일에서 가로 스크롤이 생기거나 읽기 어렵다. 여러 가지 대응 방법이 있다.

가로 스크롤

overflow-x: auto로 테이블만 가로 스크롤하게 한다. 간단하지만 사용자 경험은 별로다.

카드 형태로 변환

미디어쿼리로 작은 화면에서는 각 행을 카드처럼 보여준다. 세로로 쌓여서 스크롤하기 좋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브레이크포인트를 정하자.

컬럼 숨기기

덜 중요한 컬럼은 작은 화면에서 숨긴다. 클릭하면 상세 보기로 전체 정보를 보여준다. 확인기로 각 크기에서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판단하자.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

화면 크기 확인을 개발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만들자.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다양한 크기에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동화 테스트에 반응형 테스트를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디자이너와의 협업

디자이너가 만든 시안이 어떤 화면 크기 기준인지 확인하자. 그리고 개발할 때 그 크기에서 먼저 구현하고, 다른 크기로 확장하면 효율적이다. Figma 프레임 크기와 실제 브라우저 크기를 확인기로 비교해보자.

QA 체크리스트

배포 전 주요 화면 크기에서의 동작을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자. 모바일(375px), 태블릿(768px), 데스크톱(1200px) 최소 세 가지는 확인하는 게 좋다. 확인기와 함께 체계적으로 테스트하자.

화면 크기 확인기를 자주 활용하면서 다양한 화면 환경에 대응하는 습관을 들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