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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 만들 때 브레이크포인트 기준이 되는 화면 크기들

반응형 웹을 만들 때 어느 화면 크기에서 레이아웃을 바꿀지 정해야 한다. 이걸 브레이크포인트라고 한다.

일반적인 브레이크포인트

모바일: 320-480px, 태블릿: 768-1024px, 데스크톱: 1200px 이상. 정해진 표준은 없지만 많이 쓰이는 기준이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현재 창 크기를 확인하면서 테스트하면 좋다.

Bootstrap 기준

Bootstrap은 576px(sm), 768px(md), 992px(lg), 1200px(xl), 1400px(xxl)을 쓴다. 프레임워크마다 조금씩 다르다.

실제 기기 크기 확인

화면 크기 확인기로 브라우저 창을 늘리거나 줄이면서 브레이크포인트 동작을 테스트해보자. 실시간으로 크기가 바뀌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화면 크기 측정의 중요성

웹 개발에서 화면 크기를 정확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잘못된 가정을 하면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사용자 경험이 나빠질 수 있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항상 실제 크기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특히 반응형 웹을 만들 때는 다양한 화면 크기에서 테스트해야 한다.

실무에서 자주 하는 실수

개발자 모니터 기준으로만 디자인하면 작은 화면에서 문제가 생긴다. 또 데스크톱만 생각하고 만들면 모바일에서 터치가 어려울 수 있다. 항상 다양한 환경을 고려하고 확인기로 여러 크기에서 테스트하자.

앞으로의 트렌드

폴더블 폰, 대형 태블릿 등 화면 크기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고정된 브레이크포인트보다는 콘텐츠 기반으로 유연하게 대응하는 디자인이 중요해지고 있다. 화면 크기 확인기로 새로운 기기들의 화면 크기도 확인하면서 대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