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도구, 입장별 다른 자리
같은 색 변환 도구라도 입장에 따라 자리 잡는 위치가 다르다. 입장별로 어디 쓰는지 정리해 본다.
디자이너 입장
- 시안 색 추출 → 4표기 정리
- 브랜드 컬러 가이드 작성
- 인쇄 시안 CMYK 변환
- 색감 변형 (HSL 활용)
디자이너는 매체별 변환·색감 조정에 자주 쓴다.
개발자 입장
- HEX → RGBA 변환
- 디자인 시스템 토큰 정리
- 다크모드 색 매핑
- 접근성 대비비 점검
개발자는 코드 적용·시스템 정리에 자주 쓴다. 색상 변환기로 토큰 정리 단계가 부드럽다.
인쇄 담당 입장
- 화면 시안 → CMYK 변환
- Pantone 코드 매칭
- 잉크 합 점검
- 교정쇄 검수
인쇄 담당은 시안과 인쇄소 사이에서 색을 옮기는 자리.
콘텐츠 제작자 입장
- SNS 시안 톤 통일
- 썸네일 색 정리
- 영상 색 보정 참고
- 블로그 강조 색 결정
콘텐츠 제작자는 일관된 톤 유지에 자주 쓴다.
입장별 점검 주기
- 디자이너 → 매 시안마다
- 개발자 → 디자인 시스템 갱신 시
- 인쇄 담당 → 매 인쇄물마다
- 콘텐츠 제작자 → 매 콘텐츠 시작 시
한 도구로 네 입장
같은 도구를 입장에 맞춰 다른 자리에 두면 한 도구로 네 입장 모두 처리 가능. 컬러 변환기를 즐겨찾기 해 두면 본인 자리에서 같은 도구로 매번 같은 흐름.
마무리
입장이 다르면 자리도 다르다. 본인 입장에 맞춰 한 번 흐름 자리 잡으면 다음 작업이 부드럽다.